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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유선 케이블요금 강릉시 동해시 태백시 영동방송[헬로비전]


안녕하세요 CJ Hello 비전 영동방송 강/인/선 팀장입니다.


이제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주말에 대구 다녀왔는데요

장인어른이 몸이 편찮으신 관계로 와이프랑 딸이

어디 놀러가지를 못하고 집에만 있었습니다. 


그때문인지 소풍가자고 아침부터 보채는 딸 덕에

저희 부부는 오늘 월요일 아침을 아주 소란스럽게~ 

시작하였답니다. ^^

이번주도 활기찬 에너지가 여러분께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팀.장.혜.택  은 무엇일까요?

 가입시 꼭  챙겨가시길 바라구요~

제 이름과 지정대리점 번호를 한번 더~ 보아주세요 ^^












 ** 5월에 비해 6월에 더 ~  낮아진 요금친구들이 많이 보입니다.


디지털방송 HD 베이직부터  녹화되는 똑똑한 TV까지~   


인기 친구들을 모아서 보여드립니다.






바로 위에 나온  스.마.트. 셋.탑.박.스에 대해 설명을

간략히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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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살 딸램의 변덕에 아내가 많이 힘들다고 합니다.

어제 오후부터 열이 38도 넘게 오르더니..

밤에는 39.4도를 찍고.. 그런데 기침이나 코막힘 같은 증상은 

하나도 없어서 그냥 열감기인가..하며 해열제 먹이고

오늘 아침에 소아과 데리고 가려고 어제밤은 그냥 재웠습니다.

다행히 아이도 잘 자더군요.


오늘 아침 소아과에 데려가려고 보니 열이 떨어지기 시작하네요..

해열제는 어제 저녁 6시 즈음에 한 번 먹인 게 다인데..

어젯밤 39도 넘던 아이가 오늘 아침엔 37.6도 정도로 떨어졌어요

몸의 면역체가 병원체랑 싸우느라 체온이 오르다가

이제 자연스레 서서히 열이 떨어지나보다 생각하고

일단은 어린이집에 보내기로 했다죠. 선생님께 열이 또 오르는지

봐달라 부탁을 드렸습니다. 저도 아내도 

맞벌이라 회사에 출근해야 하니까요.


아이가 엄마를 더 많이 찾습니다. 아프니까 완전히 아기가 되어서는

엄마 옆에 딱 붙어서 엄마 무릎에 엄마 두 팔에 딱 붙어서

안 떨어지네요...오늘 오후에 엄마가 퇴근하면 같이

소풍을 꼭 가잽니다... 동네 근처 어디 공원이라도 좋으니

꼭 소풍을 가잽니다. 집에서만 놀았던 주말이 싫었던 모양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사랑으로 자란다..는 말을

오늘도 이렇게 체험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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